친구랑 급회동. 카공을 왔어여.
전에 한번 와봤었는데 혼자 공부하기 딱이더라고요? 공주 카페 여러군데 가봤지만 전망, 음료맛, 공부하기에 적당한 분위기 이 삼박자를 충족시켜주는 카페는 별로 없더라고요?
Actually, 여기 나만 알고싶은 장소인데 푸는 겁니다. (생색) 다음에 여기오면 누구 앉아있는건 아닌지 사알짝 걱정.. c 내가 좋아하는 2층자리.
사진은 좀 거지같이 나왔지만 앉아있으면 남 눈치도 안보이고 의외로 참 괜찮아요 집중도 잘되고. 이곳은 1층.. 1층도 테이블이 몇개 있는데 거의 포장손님 기다리는 용도랄까.
키오스크 굳 점점 사람대 사람보다는 키오스크 주문이 편리해지고 있쥬? 우리 블로거 친구녀석도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수집하고 있습니다.
이친구 덕분에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는데요? 아주 둘이 뭐 먹으려면 이제 사진찍느라 하루 지나고 먹을듯.
의미 없는 벽선반 소개샷. 쇼케이스.
진정한 블로거라면 영수증사진도 놓칠 수 없지. 밀크티+펄추가, 납작복숭아 블루밍 크러쉬 친...